분류 전체보기200 start.log | Let Us Begin Again ⑧: Pray Without Ceasing | 1 Thessalonians 5:16-18 Prayer Is a Means of Grace Ordained by GodOf all the disciplines that mark the Christian life, prayer is one we can never set aside. This is why no sermon is complete without some word of exhortation to pray. And yet, for the believer, prayer is never easy. Many of the faithful, even in the act of praying, find themselves troubled by doubt — Am I praying rightly? Why does my prayer go unanswered.. 2026. 9. 1. 다시 시작합시다 ⑧ 쉬지 말고 기도하라 | 데살로니가전서 5:16-18 기도는 하나님이 정하신 은혜의 방편이다기독교인이 신앙생활을 하면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것이 기도입니다. 설교 가운데 기도에 대한 권면이 빠지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나 신앙인에게 기도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많은 성도들이 기도를 하면서도 이렇게 기도하는 것이 맞는가, 왜 내 기도는 이뤄지지 않는가, 내가 잘못 구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품을 때가 있습니다. 기도란 무엇입니까. 쉽게 말하면 내가 바라고 원하는 것을 하나님께 아뢰는 것입니다. 간구한다는 것은 구하는 바를 간절히 사모하며 아뢰는 것입니다. 곧 기도한다는 것은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이 이루어지고, 내 능력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일이 해결될 수 있도록 내가 믿는 하나님께 나아가 요청하고 구하는 것을 말합니다. 성.. 2026. 9. 1. view.log | [September 2026 Culture Notes] Ink and Color at the Turn of Autumn [September 2026 Culture Notes] Ink and Color at the Turn of AutumnSeptember has a way of resetting the clock. The worst of the heat finally breaks, mornings carry a crispness that wasn't there a week ago, and bookstores start stacking the tables with everything meant to be read once school is back in session. It's a fitting month for anyone who spent August putting things off. This time around, .. 2026. 8. 31. [2026년 9월 문화 행사 소식] 활자와 색채로 여는 가을의 문턱 [2026년 9월 문화 행사 소식] 활자와 색채로 여는 가을의 문턱9월, 폭염이 한풀 꺾이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분다. 학기가 다시 시작되고 서점가에는 가을을 준비하는 신간들이 쌓인다. 무더위에 미뤄두었던 걸음을 다시 옮기기 좋은 계절이고, 특히 9월은 독서의 달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곳곳에서 책과 관련된 자리가 열린다. 이달에 모은 네 가지 이야기는 책에서 시작해 색채로 번진다. 국립중앙도서관의 아트북 페어에서 동대문구의 가족형 독서 축제로, 다시 홍대의 팝아트 전시에서 강남의 건축 거장 회고전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따라가 본다.1. 디자인과 활자가 만나는 자리 — 서울 퍼블리셔스 테이블책이 종이 위의 글자로만 머무르지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싶다면 이 자리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서울 퍼블리셔.. 2026. 8. 31. spot.log | A Reading Trip Through Jecheon's Independent Bookstores A Reading Trip Through Jecheon's Independent BookstoresAmong the small cities within easy reach of Seoul, Jecheon, in North Chungcheong Province, deserves more attention than it usually gets. It sits only an hour or two away, close enough for a day trip and substantial enough to fill a proper overnight stay. This installment of spot.log turns to a handful of book-related spaces scattered through.. 2026. 8. 30. 책과 함께 걷는 여행, 제천의 독립서점들 책과 함께 걷는 여행, 제천의 독립서점들수도권에서 가까운 여행지 중 하나로 충청북도 제천을 꼽고 싶다. 수도권에서 한두 시간이면 도착하는 거리라 당일치기 여행지로도 좋고, 하루 묵어가는 1박 2일 여행지로도 부족함이 없다. 오늘 spot.log에서는 제천에 자리한 책과 관련된 공간들을 소개하며 조금은 색다른 제천 여행을 안내하려 한다. 제천에서 인문학적 감성을 채우고, 잠시나마 일상의 답답함을 내려놓는 시간을 만나기를 바란다.저수지 앞 작은 동네 책방, '안녕, 책'처음 소개할 곳은 한적한 동네 책방 '안녕, 책'이다. 대부분의 서점은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자리를 잡는다. 하지만 '안녕, 책'은 그런 통념을 완전히 내려놓게 만드는 서점이다. 서점 앞으로는 저수지가 펼쳐지고, 밭과 공터가 시야에 들어온다.. 2026. 8. 30. 이전 1 2 3 4 5 6 7 8 ··· 3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