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78 step.log | A Visit to Korea's Christian Martyrs' Memorial Hall A Visit to Korea's Christian Martyrs' Memorial HallTo live by faith in God means, by definition, to live differently from the world's prevailing currents. Because God is holy, He calls us to a life of holiness—and holiness, at its root, means being set apart. Yet how often believers, swept along by the world's tides, lose sight of that calling. Readers who recall this magazine's earlier discussi.. 2026. 6. 15. 구별된 신앙을 다시 묻다: 한국기독교순교자기념관 구별된 신앙을 다시 묻다: 한국기독교순교자기념관하나님을 믿으며 신앙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은 세상의 흐름과는 분명히 다른 삶을 의미한다. 하나님께서 거룩하시기에 우리에게도 거룩한 삶을 요구하신다. 여기서 거룩이란 구별됨을 의미한다. 그러나 세상 속에서 살아가다 보면 이 구별됨을 잃어버리는 신앙인들이 적지 않다. 특히 이전에 read.log에서 다루었던 스크루테이프의 편지에서 악마들이 다양한 문화의 형식과 안락함, 물질적 가치를 통해 신앙인들을 무너뜨리려는 전략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효과적으로 작동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에 신앙의 본질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점검할 필요가 있다. 오늘 step.log에서 소개할 장소는 이러한 질문에 가장 적합한 곳이다.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한국기독교순교자기념관'이 바로 그.. 2026. 6. 15. read.log | The Standing Before Pain - C.S. Lewis, The Problem of Pain The Standing Before Pain - C.S. Lewis, The Problem of PainLife does not exempt us from suffering. The world presses in — and the pressure is often real, acute, and personal. When pain becomes acute enough, the questions rise instinctively: Why must we suffer? What does suffering mean? These are not idle philosophical questions. They are the questions of people who have been broken open by the we.. 2026. 6. 11. 고통 앞에 서는 법, C.S. 루이스 《고통의 문제》 고통 앞에 서는 법, C.S. 루이스 《고통의 문제》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다양한 현실의 문제 앞에 서게 된다. 그 문제들은 실질적인 고통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고통을 반복해서 경험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의문이 생긴다. 왜 우리는 고통을 당해야 하는가. 고통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 이 질문은 누구에게나 찾아오고, 그만큼 진지한 답변을 요구한다. 오늘 read.log Ⓕ에서 소개할 책은 그 답변을 정면으로 다루는 C.S. 루이스의 변증 시리즈 가운데 하나, 《고통의 문제》다.하나님의 전능과 선하심: 고통을 이해하는 출발점고통을 올바르게 이해하려면 먼저 하나님과 인간을 이해해야 한다. 이 두 가지를 붙들지 않고서는 고통을 논할 수 없기 때문이다. 루이스도 이 점을 의식하면서, 총 10장 가운데 2장부.. 2026. 6. 11. desk.log | Reading Accessories Worth the Desk Space — still i read Reading Accessories Worth the Desk Space — still i readThe three products featured in this desk.log column all come from a Korean stationery brand called ‘still i read’. This writer stumbled across them while hunting for reading accessories and came away genuinely impressed — not just by the aesthetic, which leans minimal and warm, but by how thoughtfully each piece is designed around the actual.. 2026. 6. 5. 독서를 완성하는 감성 소품 — 스틸 아이 리드 [still i read] 독서를 완성하는 감성 소품 — 스틸 아이 리드[still i read]이번 desk.log에서 소개할 독서 소품들은 모두 스틸 아이 리드[still i read]라는 브랜드의 제품들이다. 독서 관련 소품을 찾다가 우연히 발견한 브랜드인데, 감성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제품들이 가득해 실제로 손이 자주 가게 된다.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북마크, 북트래커, 인덱스 스티커 세 가지다.독서 기록지가 되는 북마크 — 'Log-it Bookmark'책을 읽을 때 북마크는 빠질 수 없는 소품이다. 한 번에 책 한 권을 다 읽는 경우는 드물기에, 읽다 멈춘 자리를 표시해두는 일은 독서의 기본이기도 하다. 특히 필자처럼 여러 권을 병렬로 읽는 경우라면 북마크 없이는 독서 자체가 어려워진다. 스틸 아이 리드의 ‘Log-it B.. 2026. 6. 5. 이전 1 ··· 5 6 7 8 9 10 11 ··· 3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