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내
이 글은 faith.log의 초기 운영 안내 글입니다. 2026년부터 적용되는 새로운 업로드 리듬은 [2026 faith.log 운영 안내]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Welcome to faith.log
안녕하세요, faith.log를 찾아주신 여러분.
우리는 신앙이 단지 주일 예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삶의 모든 순간 속에 스며드는 이야기라는 믿음으로 이 매거진을 시작했습니다. faith.log는 그 믿음을 글과 이미지, 그리고 ‘기록’이라는 언어로 나누는 여정입니다.
이제부터 faith.log는 믿음의 여정 속에서 여러분과 만나게 됩니다. 매달의 흐름 속에서, 그리고 한 권의 책과 한 걸음의 여정 속에서요.
- start.log | 매월 1일
새로운 달을 여는 말씀과 함께 시작합니다. 짧은 묵상과 권두언으로 이번 달의 길을 밝혀드립니다. - view.log | 매월 5일
공연, 전시, 영화, 문구, 브랜드 등예술과 일상 속에서 믿음을 새롭게 바라보는 창을 엽니다. 믿음과 닿아 있는 문화의 장면들을 소개합니다. - read.log | 매월 10일
가볍게 읽기 좋은 책부터 깊은 신앙서를 아우르는 리뷰를 전합니다. 한 권의 책이 전하는 문장과 사색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 step.log | 매월 15일
기독교적 의미를 품은 장소들을 직접 걸으며 기록합니다. 그 발걸음이 곧 신앙의 발자취가 되기를 바랍니다. - desk.log | 매월 20일
신앙과 독서를 돕는 앱과 가젯, 작은 도구들을 소개합니다. 하루의 책상 위에서 만나는 유익한 발견들을 전합니다. - root.log | 매월 25일
종교개혁과 청교도의 역사,믿음의 뿌리를 기억하며 오늘을 살아갈 지혜를 찾습니다. 그 속에서 빛난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 shelf.log | 매월 30일(2026년 시작 예정)
도서관, 북카페, 독립서점 등책과 사람, 공간이 만나 만들어내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책이 머무는 공간을 찾아갑니다. - page.log | 매주 금요일(2026년 시작 예정)
한 권의 책을 한 장씩 깊이 읽습니다.책 속에서 피어나는 신앙의 생각들을 나눕니다. 문장과 문장 사이의 숨결을 따라가며, 책 속에서 피어나는 신앙의 생각들을 나눕니다.
faith.log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 삶의 자리에서 믿음을 다시 발견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이 길에 함께 걸으며, 작은 글과 사진, 그리고 한 줄의 문장 속에서 새로운 시선과 위로를 얻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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