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84 desk.log | Managing Your Life at a Glance with Daily (ft. 301 Days Left in 2026) When you're caught up in the grind of everyday life, it's surprisingly hard to step back and see the bigger picture — to know exactly where you stand in the middle of a long-term goal. Whether it's a month-long project or a year-long ambition, that nagging question always seems to surface: I've been working hard, but how far have I actually come? If that feeling sounds familiar, the app I'm intr.. 2026. 3. 5. 일상을 한눈에 관리하는 계획 실천 & 루틴 형성 어플, 데일리 앱 (ft. 2026년 301일 남음) 하루 하루 바쁘게 살다 보면,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전체에서 어느 지점에 있는지 파악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 특히 한 달, 혹은 일 년 단위로 이어지는 장기 목표라면 더욱 그렇다. '열심히 하고는 있는데, 과연 얼마나 왔을까.' 이런 막막함을 느껴본 적 있다면, 오늘 소개할 어플이 꽤 유용한 도움이 될 수 있다. 오늘 desk.log에서 소개할 앱은 '데일리'다. 이름만큼이나 일상과 밀착된 앱으로, 특히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겠다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에게 잘 맞는다. 핵심은 단순하다. 내가 어느 지점에 서 있는지를 한눈에 보여주는 것. 이 앱은 그 하나의 역할을 꽤 충실하게 해낸다.기간별로 진행 상황을 시각화해 주는 캘린더앱은 크게 두 영역으로 나뉜다. 하나는 연간·월간 일정의 진행 상황을 시각화.. 2026. 3. 5. start.log | Let Us Begin Again ② What Kind of God Do I Believe In? | Hosea 6:3 Christians are people who believe in God. But how can we truly know Him? Jesus once rebuked the people of Israel, telling them that their worship was hollow — that though they honored God with their lips, their hearts were far from Him. Why? Because they had filtered God's Word through their own assumptions and constructed a god shaped by their own preferences. The uncomfortable question we must.. 2026. 3. 1. 다시 시작합시다 ② 내가 믿는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 호세아 6:3 기독교인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까. 예수님은 당시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너희가 입술로는 하나님을 경배한다고 하나 헛되이 경배한다고 책망하셨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들의 생각과 잣대로 해석하며 자기들의 방식으로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어떻습니까. 과연 우리도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내 방식대로 내 생각대로 믿는 것은 아닌지 점검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내가 하나님을 믿는 것이 올바르게 믿고 있는 것입니까.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하나님을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직접 우리에게 보여주신 성경을 통해서만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나타나는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십니까. 성경 66권을.. 2026. 3. 1. view.log | Not a Fresh Start, But a Found Path — March: Questions from the Stage Spring has never been a season of endings. It is the season that forces us to face beginnings — the diploma received, the resignation submitted, the thing we have held too long finally released. March arrives quietly, carrying with it a weight of transition. For the Christian, this is never merely a change of weather. It is an invitation to ask again: within God's providence, where exactly am I .. 2026. 2. 28. 끝이 아닌 시작 앞에서— 3월, 무대와 전시가 건네는 질문들 봄은 언제나 무언가를 마치는 계절이 아니라,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사실을 직면하는 계절이다. 학교를 마치거나, 일을 그만두거나, 오래 붙들었던 것을 내려놓거나. 3월은 그런 전환점들이 조용히 몰려오는 달이다. 그리스도인에게 이 전환의 시간은 단순한 계절 변화가 아니다. 섭리 안에서 어디를 향해 걸어가고 있는지를 다시 묻게 되는 순간이기도 하다. 이번 달 view.log는 그 질문을 함께 붙드는 자리들을 소개한다. 무대도 있고, 전시도 있다. 기독교 공연도 있고, 교회 밖 이야기도 있다. 그러나 읽다 보면 알게 된다 — 이 모든 자리가 결국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음을.1. 마지막 책이 건네는 첫 번째 초대 - 뮤지컬 이 뮤지컬은 성경에서 가장 난해하다고 여겨지는 책, 요한계시록을 무대 위로 옮긴 작품이다.. 2026. 2. 28. 이전 1 2 3 4 ··· 1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