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78 desk.log | Riida: A Reading Tracker That Gets the Fundamentals Right Riida: A Reading Tracker That Gets the Fundamentals RightToday's desk.log pick is Riida, a reading-tracker app. Plenty of apps in this category exist, but few let you choose between genuinely different bookshelf layouts. Riida's defining feature is that you can view your library in whichever format suits you, and it backs that up with solid rating and note-taking tools. It works just as well for.. 2026. 9. 5. 리다, 기본에 충실한 다재다능한 독서 기록 앱 리다, 기본에 충실한 다재다능한 독서 기록 앱이번 desk.log에서 소개할 앱은 독서 기록 앱 '리다'이다. 다양한 독서 기록 앱이 존재하지만 대표적으로 두 가지 이상의 책장 UI를 선택할 수 있는 앱은 많지 않다. 리다는 자신이 원하는 형태로 읽은 책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여기에 더해 읽은 책에 대한 평가와 메모 기능도 지원한다. 개인이 사용하기에 편리할 뿐 아니라 커플, 가족, 친구, 독서 모임이나 북클럽 등 다양한 형태의 모임과 함께 사용하기 좋은 파티 기능도 지원한다. 이러한 기능을 아래에서 하나씩 살펴본다.리다는 책 등록과 책장 구성에서 기본기를 탄탄하게 갖췄다최근 나오는 독서 기록 앱들은 대부분 책 등록 부분에서 아쉬움이 거의 없다. 리다도 다른 앱들과 마찬가지로 책을 쉽게 등.. 2026. 9. 5. start.log | Let Us Begin Again ⑧: Pray Without Ceasing | 1 Thessalonians 5:16-18 Prayer Is a Means of Grace Ordained by GodOf all the disciplines that mark the Christian life, prayer is one we can never set aside. This is why no sermon is complete without some word of exhortation to pray. And yet, for the believer, prayer is never easy. Many of the faithful, even in the act of praying, find themselves troubled by doubt — Am I praying rightly? Why does my prayer go unanswered.. 2026. 9. 1. 다시 시작합시다 ⑧ 쉬지 말고 기도하라 | 데살로니가전서 5:16-18 기도는 하나님이 정하신 은혜의 방편이다기독교인이 신앙생활을 하면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것이 기도입니다. 설교 가운데 기도에 대한 권면이 빠지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나 신앙인에게 기도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많은 성도들이 기도를 하면서도 이렇게 기도하는 것이 맞는가, 왜 내 기도는 이뤄지지 않는가, 내가 잘못 구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품을 때가 있습니다. 기도란 무엇입니까. 쉽게 말하면 내가 바라고 원하는 것을 하나님께 아뢰는 것입니다. 간구한다는 것은 구하는 바를 간절히 사모하며 아뢰는 것입니다. 곧 기도한다는 것은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이 이루어지고, 내 능력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일이 해결될 수 있도록 내가 믿는 하나님께 나아가 요청하고 구하는 것을 말합니다. 성.. 2026. 9. 1. view.log | [September 2026 Culture Notes] Ink and Color at the Turn of Autumn [September 2026 Culture Notes] Ink and Color at the Turn of AutumnSeptember has a way of resetting the clock. The worst of the heat finally breaks, mornings carry a crispness that wasn't there a week ago, and bookstores start stacking the tables with everything meant to be read once school is back in session. It's a fitting month for anyone who spent August putting things off. This time around, .. 2026. 8. 31. [2026년 9월 문화 행사 소식] 활자와 색채로 여는 가을의 문턱 [2026년 9월 문화 행사 소식] 활자와 색채로 여는 가을의 문턱9월, 폭염이 한풀 꺾이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분다. 학기가 다시 시작되고 서점가에는 가을을 준비하는 신간들이 쌓인다. 무더위에 미뤄두었던 걸음을 다시 옮기기 좋은 계절이고, 특히 9월은 독서의 달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곳곳에서 책과 관련된 자리가 열린다. 이달에 모은 네 가지 이야기는 책에서 시작해 색채로 번진다. 국립중앙도서관의 아트북 페어에서 동대문구의 가족형 독서 축제로, 다시 홍대의 팝아트 전시에서 강남의 건축 거장 회고전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따라가 본다.1. 디자인과 활자가 만나는 자리 — 서울 퍼블리셔스 테이블책이 종이 위의 글자로만 머무르지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싶다면 이 자리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서울 퍼블리셔.. 2026. 8. 31. 이전 1 2 3 4 ··· 3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