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78 start.log | Let Us Begin Again ⑦: Continue in What You Have Learned and Believed Scripture Is the Foundation of the Christian LifeScripture is the Word of God. Everything in the Christian faith comes to us through it. Who God is, why Christ came into the world, what the church is, why believers worship and pray, how this present age will end, who will be saved and enter heaven — Scripture is what teaches us all of this. For that reason, every Christian must know the Bible. T.. 2026. 8. 1. 다시 시작합시다 ⑦ 배우고 확신하는 일에 거하라 | 디모데후서 3:14-17 성경은 신앙생활의 근본이다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기독교의 모든 것은 성경 말씀을 통해서 주어진 것입니다. 하나님이 누구인지, 예수님이 왜 이 세상에 오셨는지, 교회란 무엇인지, 기독교인이 왜 예배를 드리고 기도를 해야 하는지, 이 세상의 종말은 어떻게 되는지, 어떤 사람이 구원받고 천국에 갈 수 있는지, 이 모든 것을 가르쳐주는 것이 성경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기독교인은 반드시 성경을 알아야 합니다. 평생 신앙생활을 하면서 성경을 배우고 확신하는 일에 거해야 합니다.형식적인 신앙을 경계하라예수님께서는 당시 이스라엘 백성을 향하여 너희가 입술로는 하나님을 경배한다고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인간의 계명으로 삼아 가르침으로 너희가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한다고 경고하셨습니다(마태복음 15:8-9). 지금 우.. 2026. 8. 1. view.log | Through Waves and Wilderness: August's Stories Through Waves and Wilderness: August's StoriesAugust has arrived. In the heat, the body seeks rest, but the mind often loses its bearings. A vacation, in the end, is simply a matter of stepping away from the ordinary for a while, and what fills that empty space determines the quality of the season. The four stories gathered this month fill that space in different ways. Two can be found from the .. 2026. 7. 31. 파도와 사막을 건너, 8월의 이야기들 파도와 사막을 건너, 8월의 이야기들8월, 폭염 속에서 몸은 쉼을 찾지만 마음은 종종 갈 곳을 잃는다. 휴가란 결국 일상의 자리를 잠시 비우는 일이고, 그 빈자리를 무엇으로 채우느냐가 계절의 질을 결정한다. 이달에 모은 네 가지 이야기는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그 빈자리를 채운다. 두 편은 무더위를 피해 거실 소파에 앉아서, 두 편은 책 냄새 가득한 현장에서 만날 수 있다. 파도 앞에 선 소녀와 광야를 건넌 히브리 민족, 그리고 활자 앞에 모인 사람들의 이야기다.1. 잃은 팔로도 놓지 않은 것 — 〈소울 서퍼〉휴가철 극장 나들이는 부담스럽지만, 에어컨 아래 소파에 앉아 두 시간을 내는 것쯤은 누구나 할 수 있다. 이번 여름 집에서 볼 만한 첫 작품으로 넷플릭스의 〈소울 서퍼〉를 권한다. 열세 살 서퍼 베서.. 2026. 7. 31. spot.log | A Library for More Than One Purpose: Takeo City Library A Library for More Than One Purpose: Takeo City LibraryThis installment of spot.log turns to Takeo City Library, located in Saga Prefecture, Japan. Libraries are usually thought of only as places to borrow or read books. The one introduced here operates on a different premise. It is not a space reserved for readers alone, but one shaped to welcome visitors who arrive for any number of reasons an.. 2026. 7. 30. 다양한 목적으로 찾아가는 도서관, 다케오 시립도서관 다양한 목적으로 찾아가는 도서관, 다케오 시립도서관이번 spot.log에서 소개하고자 하는 장소는 일본 사가현에 위치한 다케오 시립도서관이다. 도서관은 일반적으로 책을 빌리거나 읽는 공간으로만 인식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오늘 소개하는 곳은 일반적인 도서관과는 조금 다른, 독특한 운영 방식을 보여주는 곳이다. 책을 읽는 사람만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다양한 목적으로 방문하는 사람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도서관이 어떤 모습인지를 보여주는 곳이다. 다케오 시립도서관을 함께 살펴보면서 이색적인 도서관의 운영 형태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츠타야 서점이 위탁 운영하는 도서관다케오 시립도서관은 1916년 사립 기시마 도서관으로 개관했다. 이후 1930년 다케오 정립 다케오 도서관.. 2026. 7. 30. 이전 1 2 3 4 5 6 7 ··· 3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