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78 read.log | A First Encounter with a Christian Worldview Is the Simplest Introduction You'll Find A First Encounter with a Christian Worldview Is the Simplest Introduction You'll FindThese days, the word "worldview" turns up in more places than we might expect. It surfaces in lectures, in reflective videos and books meant to help us examine our lives. Secular culture uses the term freely enough, but within the church it has become almost inescapable — we hear it from the pulpit on a Sunday m.. 2026. 7. 10. 《처음 만나는 기독교 세계관》은 가장 쉬운 입문서다 《처음 만나는 기독교 세계관》은 가장 쉬운 입문서다요즘 우리는 생각보다 다양한 곳에서 ‘세계관’이라는 표현이 언급되는 것을 보게 된다. 다양한 강연이나 삶을 성찰하는 영상과 책에서도 세계관이라는 말은 자주 등장한다. 일반적인 세상에서도 이 표현이 많이 쓰이지만, 특히 기독교 안에서는 ‘기독교 세계관’이라는 표현이 정말 자주 쓰인다. 예배 중 설교에서도, GBS 시간의 교재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표현이다. 하지만 정작 누군가 우리에게 세계관이 무엇이고 더 나아가 ‘기독교 세계관’은 무엇인지 물어볼 때, 많은 사람들은 선뜻 대답하지 못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세계관이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면서도 정작 그것을 설명하지 못하는 이유는 세계관을 어렵게 느끼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세계관과 관련된 책 대부분이 철학적으.. 2026. 7. 10. desk.log | A Shelf You Can Carry: 'Bbaegok' a Reading-Log App A Shelf You Can Carry: 'Bbaegok' a Reading-Log AppAmong the recurring threads in this desk.log column is the reading-log app — a simple tool for keeping track of what one has read. Every app has its own strengths, and readers gravitate toward different moods and interfaces, so this column tries to cover the range rather than settle on a single favorite. The app under review this time is Bbaegok,.. 2026. 7. 5. 책장 속에 책을 쌓아가는 감각 - 독서기록 앱, 빼곡 책장 속에 책을 쌓아가는 감각 - 독서기록 앱, 빼곡필자가 desk.log에서 가장 많이 소개하는 소재는 책을 읽은 후 그 기록을 남겨두는 독서기록 앱이다. 앱마다 특장점이 다르고, 무엇보다 이용자에 따라 좋아하는 감성과 UI가 저마다 다르기에 되도록 다양한 독서기록 앱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번에 소개할 앱은 스마트폰 안에 책장을 들여놓고 독서 기록을 남기는 느낌을 주는 '빼곡'이다. 이전에 desk.log에서 소개했던 독서 포스터 '책 읽는 가구 그림'(리뷰는 글 하단 링크 참고)의 디지털판이라 불러도 좋을 앱이다.기간별 책장이 독서 습관을 만든다'빼곡' 앱을 열면 가장 먼저 마주하는 홈 화면은 책장이다. 우측 상단의 캘린더 아이콘을 누르면 기간을 설정해 그 안에서 읽은 책들을 책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 7. 5. start.log | Let Us Begin Again ⑥: Worship for Ourselves, or Worship for God? OpeningEvery churchgoer knows the rhythm. Sunday morning arrives, and we go to worship. For the Christian, worship is not one spiritual practice among many — it is the center of gravity for the whole of faith. There is no Christian life apart from it. We attend Sunday services, midweek prayer meetings, Friday night vigils, early morning prayer. We sing, we pray, we listen to a sermon. The patter.. 2026. 7. 1. 다시 시작합시다 ⑥ 나를 위한 예배인가, 하나님을 위한 예배인가? | 요한복음 4:23-24 시작하면서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은 주일에 교회에 나가서 반드시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예배입니다. 예배는 기독교인에게 가장 중요한 신앙생활입니다. 예배는 신앙생활의 기본이며 핵심입니다. 예배 없이 신앙생활은 있을 수 없습니다. 교회를 다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경험하고 참석하는 것이 예배입니다. 기독교인이라고 하면서 예배를 드리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신앙이 없는 사람입니다. 기독교인이라면 교회를 다니면서 주일마다 예배를 드리고, 수요예배, 금요 철야 기도회, 새벽기도회를 통해서도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예배에 참석해서 찬송을 부르고 기도를 하며 설교를 듣는 것이 너무 익숙한 예배의 모습입니다.1. 예배란 무엇인가?그렇다면 예배란 무엇입니까? 왜 예배를 드려야 합니까? 예배를 어떻게 드려야 합니까? 우리.. 2026. 7. 1. 이전 1 ··· 3 4 5 6 7 8 9 ··· 3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