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200 step.log | Where the Word Becomes Art — Cheonghyeonjaei Art Center and Café & Living Shop Where the Word Becomes Art — Cheonghyeonjaei Art Center and Café & Living ShopChristianity is a religion of the Book. God has revealed himself through the written Word, and it is through that Word — fixed, finite, and sufficient — that he continues to speak. So the Christian reads, meditates, and copies Scripture, returning again and again to the text as the primary means of grace. This installm.. 2026. 4. 15. 말씀이 예술이 되는 감성 문화 공간 — 청현재이 아트센터, 카페앤리빙샵 말씀이 예술이 되는 감성 문화 공간 — 청현재이 아트센터와 카페앤리빙샵기독교는 책의 종교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문자로 주어졌고, 그 문자를 통해 하나님은 자신을 계시하신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은 성경을 읽고, 묵상하고, 필사하며 말씀 가까이 머물려 한다. 이번 step.log에서는 그 말씀을 캘리그라피라는 예술 형식에 담아 삶의 공간 속에서 다른 방식으로 만나게 해주는 두 곳을 소개한다.붓끝으로 말씀을 전하는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선교회청현재이 말씀그라피 선교회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를 원하는 교회 성도들을 대상으로, 소속 선교사들이 직접 캘리그라피로 원하는 말씀을 써 주는 말씀 나눔 사역을 하는 단체다. 기독교가 다른 종교와 구별되는 지점 가운데 하나는 바로 문자에 대한 태도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 2026. 4. 15. read.log Ⓕ | Core Christianity: Finding Yourself in God's Story — A Foundational Guide for Those Who Want to Live Differently Core Christianity: Finding Yourself in God's Story — A Foundational Guide for Those Who Want to Live DifferentlyThere are moments in life when you realize, only after a friendship has deepened, that someone you've known for years is a Christian. What makes these moments striking is not the revelation itself, but the fact that nothing about them had suggested it. No visible difference in how they.. 2026. 4. 10. 〈기독교 신앙의 핵심〉 — 세계관의 기초를 다지는 신앙인의 필독서 〈기독교 신앙의 핵심〉 — 세계관의 기초를 다지는 신앙인의 필독서세상을 살다 보면 친분이 깊어진 후에야 그 사람이 기독교인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경우가 있다. 놀랍게도 그런 순간들 중에는 처음부터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경우가 적지 않다. 이러한 사실은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 사이에 실질적인 차이가 없다는 뼈아픈 현실을 드러낸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세계관을 가지고 살아간다. 자신의 세계관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인식하고 살아가는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저마다 고유한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삶을 꾸려간다. 그렇다면 기독교인들이 세상과는 구별된 세계관을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전제일 것이다. 그런데 왜 우리 주변의 기독교인들은 세상 사람들과 .. 2026. 4. 10. desk.log | Putting Reading Into Writing — Furniture Drawings for Reading Poster There's a point in any serious reader's life when just finishing books stops feeling like enough. You want a record — something that proves the time was real. I've covered plenty of digital tools for that in past desk.log entries: apps that sync across devices, generate stats, build virtual shelves. But lately I've been thinking about a different kind of record. One that exists in the physical w.. 2026. 4. 5. 독서를 그림으로 남기는 방법 — 책읽는가구그림 독서포스터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기록하고 싶어진다. 이전 desk.log에서는 다양한 앱을 활용해 독서 기록을 관리하는 방식들을 소개한 바 있다. 디지털 관리가 편리한 것은 사실이지만, 종이책을 한 장씩 넘기는 사람에게는 종종 아날로그 방식으로 기록하고 싶다는 욕구가 생기기도 한다. 손으로 책을 읽는다는 행위 자체가 이미 아날로그인 만큼, 그 기록 역시 손끝에서 남기고 싶다는 마음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오늘 소개할 아이템은 바로 그 욕구에 답하는 독서기록 포스터, '책읽는가구그림'이다.가구 디자이너가 만든 독서기록 아이템'책읽는가구그림'이라는 이름에는 이 제품의 정체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친환경 맞춤 원목가구업체를 운영하는 가구 디자이너가 직접 제작한 독서기록 아이템으로, 포스터를 펼쳤을 때 자연스럽게 원.. 2026. 4. 5. 이전 1 ··· 14 15 16 17 18 19 20 ··· 3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