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3장 16절2 다시 시작합시다 ② 내가 믿는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 호세아 6:3 기독교인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까. 예수님은 당시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너희가 입술로는 하나님을 경배한다고 하나 헛되이 경배한다고 책망하셨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들의 생각과 잣대로 해석하며 자기들의 방식으로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어떻습니까. 과연 우리도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내 방식대로 내 생각대로 믿는 것은 아닌지 점검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내가 하나님을 믿는 것이 올바르게 믿고 있는 것입니까.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하나님을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직접 우리에게 보여주신 성경을 통해서만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나타나는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십니까. 성경 66권을.. 2026. 3. 1. 성탄절에 주신 위대하고 놀라운 선물 |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한복음 3:16]기다림의 계절, 왜 우리는 선물을 나눌까 12월이 시작되면 공기에는 자연스레 따뜻한 설렘이 감돈다. 거리에는 반짝이는 불빛이 걸리고, 사람들의 표정에도 소리 없이 미소가 번진다. 성탄을 앞두고 가족과 이웃에게 선물을 건네는 풍경은 우리에게 너무 자연스러운 전통처럼 다가온다. 어린 시절, 성탄절만 되면 손에 쥐어지는 선물을 기다리며 가슴이 설레곤 했다. 그 기억은 지금도 성탄을 기다리는 마음 한구석에 여전히 살아 있다. 그러나 문득 질문이 떠오른다. 우리는 왜 성탄절에 선물을 주고 받을까? 어린 시절 산타클로스 이야기 때문일까? 많은 사람들이 성탄을 누리면서도, 그 이유.. 2025. 12. 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