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주의 신학2 다시 시작합시다 ⑥ 나를 위한 예배인가, 하나님을 위한 예배인가? | 요한복음 4:23-24 시작하면서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은 주일에 교회에 나가서 반드시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예배입니다. 예배는 기독교인에게 가장 중요한 신앙생활입니다. 예배는 신앙생활의 기본이며 핵심입니다. 예배 없이 신앙생활은 있을 수 없습니다. 교회를 다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경험하고 참석하는 것이 예배입니다. 기독교인이라고 하면서 예배를 드리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신앙이 없는 사람입니다. 기독교인이라면 교회를 다니면서 주일마다 예배를 드리고, 수요예배, 금요 철야 기도회, 새벽기도회를 통해서도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예배에 참석해서 찬송을 부르고 기도를 하며 설교를 듣는 것이 너무 익숙한 예배의 모습입니다.1. 예배란 무엇인가?그렇다면 예배란 무엇입니까? 왜 예배를 드려야 합니까? 예배를 어떻게 드려야 합니까? 우리.. 2026. 7. 1. 종교개혁의 새벽별, 존 위클리프의 생애 불태울 수 없었던 말씀의 씨앗지난 root.log에서는 종교개혁의 중심 인물인 마르틴 루터의 생애와 신학을 살펴보았다. 그러나 루터는 종교개혁의 시작점이 아니라, 오랜 시간 누적되어 온 질문과 저항의 한 정점이었다. 루터 이전에도 이미 교회의 타락을 직시하고, 성경과 하나님의 주권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외친 인물들이 있었다. 그중에서도 오늘 우리가 주목할 인물은 ‘종교개혁의 새벽별’이라 불리는 존 위클리프다. 그의 이름은 루터만큼 대중적으로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종교개혁의 신학적 토양을 가장 이른 시기에 갈아엎은 인물 가운데 하나였다.알려지지 않은 시작, 그러나 분명한 시대의 사람위클리프는 존경받는 사제이자 옥스퍼드 대학의 저명한 교수였으며, 철학과 신학 양쪽에서 명성을 얻은 인물이었다. 그러나 사후 로.. 2025. 12. 30. 이전 1 다음